버려진 스티로폼으로 만든 21세기 이스터섬 모아이석상

완도의 섬 자원을 찾아 곳곳을 탐방하던 중 전국에 있는 무인도 일대를 탐험하며 환경정화 운동을 활발히 펼치는 사진작가를 만났다. 김정대 작가는 서울에서 활동하며, 한국 프로 사진계의 많은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그의 작품 세계에 매료되어 완도의 섬을 함께 탐방코자 지인을 통해 연락을 취했더니 흔쾌히 반응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