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인연 잊지 않겠습니다”

1963년 경남여고에서 유치환 시인의 제자로 수학한 서수련씨(77세)가 최근 청마기념관에 우편으로 액자 5개를 기증했다. 기증된 액자는 학창 시절 서씨의 졸업앨범(경남여고 35회)에 있는 사진을 확대해 만든 것으로 유치환 시인과 추억이 담겨있다. 5장의 액자는 경남여고 교장실에서 청마선생의 집무 모습(2개), 청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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